오랜동안 닫아 두었다가,

필요한 글만 오픈해서 열어볼까 생각중이지만,

언제 변심할지 모른다.

 

생각이 언제나 우주여행다니기 때문이다. 

공유할 수 없는 초월된 내용때문에 글로 남기기 어렵다.

과거에 적었던 글은 일단락 마무리하고 블로그 이외에선 완전 삭제해버렸다.

 

유효기간이 지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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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227525794680343&set=gm.983519579101916

 

오래전생각이 나서, 사진을 본다.

영화에도 나왔던 스페인광장,

독일에서 달려 치비타베키아 에서 사르데냐 이글레샤 갔다가, 

다시 대륙으로 들어와 로마로 갔을때,

더위에 지쳐서

발목도 부어서,

스페인광장을 갔는데,

이쪽을 못보고, 스페인 광장 뒷편에서 열심히 광장을 찾아 다녔다.

세월은 흘렀고,

가끔 땡볕아래서 로마를 걸어서, 여행하다.

그리고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간단하게 구경하다.

헤메고 더위에 정신이 없어, 이탈리아 피자들고  바티칸 광장에 앉아서 쉬던 생각,,,

가지 가지 난다.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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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자기전, 재핑을하는데,

땀, 두 됫박 흘린것 같다.

땀이 흐르는 메커니즘이 참 재미 있는데,

특히 얼굴,

왼쪽 턱밑에서 자극점이 오면서,

땀방울이 맺히고,

귀쪽 삼차신경쪽과, 설하신경쪽이 당기면서, 치아의 서열중, 앞의 두 대문니에

집중적인 재핑이 일어나면서,

해골표 두뇌쪽에서 자극사인이 몰려온다

얼굴에서 거미줄처진듯 땀방울이 줄, 줄 줄 턱아래쪽, 뒷목으로 베게에 뚝.

떨어져 나가는데,

전신재핑이다보니,

땀 닦아줄 손이 없다.

재핑할때 중요한것은, 구강에 채여들어오는 침샘의 자극,

침(나노봇이 재핑으로 구강에 몰려들어 침이자극됨) 이 흘러나갈 곳이 없으므로, 

재핑도중에 뱉아내는 작업을 해주는데.

긴 시간의 재피이 요구되는 경우는 도중에 3번정도 침샘과 재핑으로 분비된 비강액을 제거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3시간정도 길어저버린 어젯밤 재핑을 하고 일어나니,

밤도 이슥한 시간에,

더위도 있는데, 2됫박정도,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버린듯, 땀을 흘려 솓아덴 기분이다.

주변의 수건을(대비 언제나 준비중) 다 교체한다음

뽀송하게 하니 푹 잠이 들었다.

 

땀이 두 됫박빠지니, 아침에 얼굴이 작아져버렸다.

 

재핑은 늘하지만 늘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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