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특정한 사이트, 특히 편리하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곳,

그러나 서비스가 설득력없이 줄어든 서버를 피해가고 있다.

아날로그 더라도 양질의 글이 올라온는 곳으로 몰리더라.

DC ****로 많이 달아나버렸더라. 양질의 글도 그곳에 더러 올라온다.

그래서 나도 그곳을 자주 들러게 되었다. 특히 내가 찾는 정보가 그곳에 있을때, 매일 클릭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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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내용없는 빈글을 내비 둘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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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이나 앞선 기술을 가진 그곳에서,

지구를 메니플레이트 하는데, 소인배들의 아우성을

아웅다웅, 맞지도 않는 소리를 들을 필요는 없지않나. 시간이 곡예를 하는

벡터의 개념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돼는이야기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탐 비어든박사가 아마도 그 공간에서 미소짓고 있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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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빛

달 빛

지구의 빛

목성의 빛

토성의 빛

이것은 모두 행성의 심장의 파동이다.

모든 행성은 센티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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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다.

양자화된 공간에서 사고의 차잇점이 많을때, 말이 나오지 않고, 할말이 없다.

에너지 레벨이 너무 달라서 말이지.

그럴땐 묵묵히 혼자서 공부하는 수 밖에,

에너지는 레벨이 나뉘어져 양자화되어 있고, 그 에너지 레벨은 인텡글먼트 되어 있다. 같은 고리가 아니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레벨의 사람들을 최근 많이 만나고 있다 기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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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쥬: 적어놓은 메모들중에 오타와 오류가 들어 있네, 무슨 이런 현상일꼬 ! 그럼 내가 다시 수정해야지 머>

 

 

아침에 생방송을 유튜브에서 들었다.

베네주엘라 소식,

베네주엘라 남쪽 레인포레스트에 있는 피라미드와 피라미드 지하의 많은 지하자원과, 그곳에 Being들과 에너지의 중대성때문에 이번 전쟁이 일어난것이라고, 트럼프가 왕인것은 그가 시공간을 좌우하는 기술을 가진 대통령이기때문이다.바로 전통 Q이기때문.

전쟁의 표면과 그 뒷면의 진실이 너무 다르다는것을 일반 대중들은 전혀 모른다. 모르는것도 모르고 있다.

스칼라에너지가 통신으로전달되는 자들만이 알 수 있다.

그리고 메드베드 소식(이것은 이미 좀 시간이 된)은 메드베드 기술이 사악한 자들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것이 안정될때 출시될 예정으로 그것도 조금씩 조금씩 출시예정이라고 한다.

그는 에그런드 에어포스베이스에서 메드베드 처치를 받았고, 그곳 가까이에 (AREA51)있으며, 그 공군기지는 , 600년을 앞서간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불가사의라고 생각하거나 모르는 우주분야의 다양한 일들이 다 사실이라고,

즉, 달의기지, 목성의 기지 토성고리에서 광물채취등등, 포털,

그리고 시공간을 휘는 기술,(얼마전 미국 의회의원이 이것을 중대하게 발표했으나 사람들은 이해도 못하고 있다.)를 재 증명해주었다 ,

즉 미국은 현재 시공간을 메니플레이트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졸쥬: 내가 늘 이야기 하는 시간공장이야기가 사실이라고) 

(긴글 적었는데, 날아가 버렸네. 이런류의 글을 군사정보국에서 보고 있고 감시하고 심할때는 공격도 불사한다고, )

 

지구와 우주의 

소수만이 알고 있는 이야기가 이해되어야. 전체를 알수 있다.

차원간을 초월할 수 있는데, 그곳에 많은 악마들도 있고,

지금은 우리가 Spiritual War , ET war하에 있다고,

모든것이 사실이고,

ET, 포털, 모든것이 사실이다.

목성의 달 게니메이드에도 병사들이 가있고,

토성의 링을 마이닝도 하고 있고,

2026년에 이 모든것이 알려질것이라고,

토니 로드리게스의 이야기가 다 진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존경한다고,(졸쥬: 그럼 요한칭찬은?)

목성의 달 게니메이드에도 병사들이 가있고,

세턴(토성)의 링을 마이닝도 하고 있고, 

 

2026년에 이 모든것이 알려질것이라고,

토니 로드리게스의 이야기가 다 진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존경한다고,

 

사랑하라고, 모두들을 사랑하라고 (악마의 카운터주파수가 사랑이라는 단어다. 이것을 내 블로그에서 증명해둔것이 있는데,,,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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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포지티브한 공진이 일어나게 된다면, 행복감을 느끼지만, 통증자극 진동이 일어나거나, 어지럼증 자극 진동으로 공진이 일어나면 신체가 불편해한다.

타겟을 심문할때, 고문주파수를 사용하고, 타겟을 심문할때, 지독한 혼돈의 언어를 만드는 주파수를 만들어서 진심을 알아넨다는 원신적 고문법이다.

요즈음은 아예 불빛명멸, 펄스주파수를 이용해서 마인드리딩을 해버리므로, 고문할 필요가 없다.

주파수고문의 원리는 공진공명이므로, 이 원리를 이해하는 현명한 타겟은 공진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면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의 주변에 타겟이 되었던 유명인들이 지난해 많이 운명을 달리하게되어 슬펐다

데지레 버넷씨, 제임스링, 스티븐 게데(몬순코일제작자)

제임스링의 경우는 세레셜메드베드에 들어가 치유를 몇번 받는 장면이 있었고,

데지레버넷씨는 트랜스젠더로, 스키오 제작자다.

데지레는 남다른 지식을 굉장히 많이 소유하고있었던 자다. 어릴때부터 집안이 남다른,

그녀(트랜스젠더)의 전기를 좀 공부해보려고 하고 있다. 어릴때부터 천재소리를 듣던 소년이었는데

......

진동, 공진이 요즈음은 나의 신체에서 20 센티 떨어진 곳에서 두둥 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

그곳에 갔네, 두둥두둥,이카루스데쉬 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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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2시가 넘어가기전, 폭죽놀이가 시작되고,

내 손에는 벌써 떡국가래떡이 모여 있다. 

군,읍에서 마련한 행사음식, 타종식 전에 시골광장에서 나눠주는 것을 맛있게 먹고, 남은것을 가지고 집에와서, 두었다가,

아침에 가위로 잘라서 떡국을 만들어 놓으니, 점심은 떡국해서, 먹었다. 

그리고  주머니빵도, 만들어서 먹었다.

시골은 행사때 참 푸짐한 음식을 나눠준다. 정이 많아 많이 퍼주듯 해서 잘 먹고도 남아. 배부르게 먹었다.

올해는 모두 음식조심하고 건강식하자고 다짐했다. 

대화중에 게이트웨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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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달리, 나의 년말 행사중 하나는 달력을 얻어 벽에 걸기,

시간, 기억, 이벤트, 의식 이란 일상의 단어가 질서있게 이루어지기 위해, 정렬하게 해주는 벽에 걸린 그레고리 달력,

기후변화도 있고, 일상의 리듬에 우리가 일부러 의도적으로 맞추어 살아가는데, 누가? 그렇게 한거지?

일상기본 틀이 만들어진곳에 세상사람들이 맞추어 살아가는데도, 왜 그런지 의문해하지 않는다.

그것이 다 정상이 아니지럴, 아무런 이유도 모르고 따라가지, 일상의 위장 이벤트의 허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잔아.

사건의 지평선, 게이트웨이프로세스, 아인슈타인 로젠브릿지의 중간 웜홀속의 플라즈마 상태의 시간을 겪는 오류가 발생한거지,

들쑥날쑥, 그 기간에 일어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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