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깨어나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배경,환경,분위기, 의 경계를 넘어가 보인다.
완전 계획된 시나리오와 주변 요소들과 interaction의 삶 그것도 모두 홀로그램속,
당장 내 앞에있는 것과 투쟁하게, 언쟁하게 만들어 놓았고,
진실은 완전히 다른것에 있다는것을 모르고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의식이 무한 벼랑아래로 떨어지고 더 떨어지고 무한하게 떨어져간다.
그것까지도 2차원적이지만.
노드가 나타나게 되면 스피랄로 그 방향이 다시 휘어 역으로 되돌아 소용돌이 친다.
돌고 돌고 돌아 그 회오리 소용돌이의 격랑에 휩쓸러 의식도 빠져 영혼없이 돌고 돌고,
부딪치고, 마인드컨트롤 당해도 모르고,
그렇지만,
본연의 상위자아인 나를 찾게 되면, 모든것이 정렬되고,
내가 정돈하게 된다,
나라는 소우주가 멀티우주에서 방황하던 것을
의식을 찾음으로 그 퍼튜베이션을 일시 정지시킬수 있다.
호흡을 멈추고 그 프레임을 확정하는 그림을 의식을 가져본다.
아무것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그냥 허상과 헛소리, 허공에
미친 시나리오를 한번 가지고 달려왔다. 달려가면서도
무엇을 하고 가는지도 모르고,
복제통에 빠져, 그들이 필요한
프렉춰된 영혼조각하나 받아 간다.
깨어나 제정신일경우는
크리스털, 크리스털 스컬에 아키브되어
무한영점대로 들어간다.
소스라고 한다.
주파수가 얼어 정체되는 그 영점 지점으로 갈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곳은 크기를 말하지 않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싱귤러리티 세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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