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무료라는데,
들어가보면 다 유료이고, 그렇게 책만들기가 수흘해 보이지 않는군,
예전에 e-book 냈던, 나의 공예취미사진생활 사진첩에도 몇년뒤에 들어가니 유료화가 되었다고 이용료 요구하던데,
좀더 이 책내기 알아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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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이 책내기 알아보아야 겠다.
어떤곳,
그곳을 가게 되면
사람들이 얼음이 되듯 움직이지 않고 그냥 멍하니 중단된 순간을 보여주는 장소가 있다.
그때는, 나를 무관심으로 외면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그렇게 서 있는줄 알았는데,
Time slip현상으로, 나의 타임라인이 변경되는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았다.
마컨공격하에서 느꼈던 이유를 그 이후, 차폐를 하면서 벗어나올때 일어나는 현상과 그 마컨공격의 이유를 비교할 수 있게 해준다.
인지 세월이 17년이 흘러가면서, 그동안 독립연구로 쉬지 않고 글을 쓰고 공부하고, 깨우치고 연관성을 추론하고,
그리고 알려진 놀라운 기밀들에따라
덕덕고에서 잘정리된 아키브를 공부하고,
믿을 수 있는 유튜버들의 럼블, 비슈트, 오딧시에서 많은 것을 참고해볼 수 있다.
공부는 깨우침이 있는 자의 에너너지 양자에 진동되어 오기때문에,
내가 아는 내용을 공유한다고 공유되지 않음을 알았다. 그들에게는 전혀 진동도 공명도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홀로 공부한다.
홀로 깨우치는 희열과 감동의 의식리얼리티를 내가 관리하게 된다.,
엘리트가 이모션을 흡수하듯
나는 나의 기쁨을 내가 고스란히 흡수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멋진 선한 엘리트들이 선택한 시간공장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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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글에도 조회수가 있어서, 신기하다. 방문자는 딱 3명인데 조회수가 높다.
최근 공부한 내용들은 내가 보고 읽고 해도 경지를 멀리 넘어선 글들이다.
예전에 다 짐작? 생각도 잠시씩, 그럴거라고 짐작했던 세상의 운용이
다 맞아 떨어지는것, 그랬네, 그랬어,
그러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서서히 그런 관심에 대한 기억이 다른곳으로?
성적, 공부, 진학, 다른사람처럼 판박이로 살기에 관심을 가지도록 만들더라.
지금 뒤돌아 보니, 남들처럼 살도록, 잘살아야지, 공부잘해서 좋은 직장가져야지는 다 속임수 기법이란것을 알았다.
웬걸 그런삶이 너무 재미 없어보여서, 세상이곳저곳 많은 여행을 하면서 보니,
실상은 정말로 그렇지 않다는것이 그때 사진들, 그때 영상들에서, 괴리감으로 나타나더라.
8미터 높이의 출입현관문, 엄청난 기둥들을 볼때,
혹은 지하 깊히 숨겨진 해골무덤지하터널이야기가 나올때,
체코여행에서 해골성당을 보았을때,
뭐, 뭐야!

![]() 이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깨어나지 못해, 욕심감정에 휘둘리게 되고 세뇌의 케이지를 빠져나오지 못한다. 2개의 타임라인에서, 채널이 바뀌면, 지금의 타임라인에서는 죽었다, 사망했다로 표현된다. 에너지의 변환이 한순간에 일어나 변곡점과 같은 채널변화가 일어나면 죽음이다. MASER 프로그래밍된 신체 신경계는 두뇌와 척수, 그리고 근계, 골격계에 컨쥬게이션을 그림그리듯 얽히게 만들어 두었다. 규칙이 없는 경우는 근육통증유발 규칙이 있을때는 다양한 질병형태로 나타나고, 스스로 분노로 그 컨주게인션에 억울함을 표현할때는 정신병으로 나타난다. 그런 프로그래밍을 알아 챌 수 있는자들은 아누나키 혈통이라고 한다. 혹은 외계인 혈통을 들먹이기도 한다. 나는 그말이 맞다고 본다. 사람들중엔 신통방통, 세상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투시력을 가진 자들이 있다. 총기, 투시력, 마음, 심리가 순수하고 오염이 되지 않는자들은 저절로 세상을 투시해 볼 수 있는 Clairvoyant(클레어보얀트)를 가지게 된다. 그래도 육신(복제2.0)에 영혼조각을 담아 살아가고 있다가. 분리되거나 소울캐처쉽을 만나게 될때, 존 리어씨 처럼 "나는 이제 우주여행을 떠난다" 하고 말할 준비가 된자들은 거의 없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초월하게 많이 알아서, 말한마디 못하고 제거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고문당하다 죽어가는 TI, 고문동안 깨어나 세상을 보게 되면, 더욱더 억울한 죽음을 채널변화를 마지한 자들이 많다. 준비없이 인사도 못하고 가는 자들이 충분하다는것, 그러나 거의 다 다음 평행우주에서 다시 기억삭제된 상태로 만난다. 우주는 순환이라는 것, 초월영혼은 이 순환에서 영적 상승이 일어난 존재들이고, 더 배우고 깨어나, 영적 상승으로 인해 이 지옥행성에는 되돌아 오지 않아도 좋지만, 푸른지구에 다시 윤회로 돌아와서도 슬픈삶은 아니라 즐거운 인생 또 살고 간다고 한다. 그래서 마컨 프로그래머 마이클 아키노는 그냥 스스로 죽었고, 세상을 깨어나게 한 자들은 그냥 그들이 심장마비사로 데려갔다. 타림라인 1으로 데려갔으면 좋겠지만 평행우주인 타임라인2 재생에 보네질경우는, 또 똑같은 삶을 살게 된다. 다 만나더라도 나는 그들을 웃고 용서할 수 밖에 없다, 에너지가 부정적이게 되면 다 모두 다, 다시 나에게 되돌아 오기때문이다. |
새벽산책길에 왜가리와 고라니를 만났다.
왜가리가 고래고래 외치면서 머리위를 날때는 변을 본다는 징조
갑자기 나는 달려서 멀리 피하려 무작정 뛰었다.
그런데 넘어져버렸다. 무릎을 찧었다.
다시 아무렇지 않은듯 걸어가는데, 하천에서 큰 짐승과 남자한사람이 엎디어 있었다.
구조작업중이라 했다. 고라니가 미끌한 배수장치 돌틈에 발이 끼어서 빼는데, 빠지지 않는다 했다.
나도 넘어지고 외가리가 소란스럽더니, 고란니의 불안한 울음소리가 난 이유다.
불안한기운은 그 기운을 감싸고 돌고 돈다.
오늘은 외출에서 그런 기운을
왜 보낼려고 했나?
윽
요즈음엔 읽은거리가 너무 넘쳐서 이것저것열심히 뒤적이고 있는데, 아니 너 마저
생각하는것을 읽는 것이 더 편한 미래의 책,
그가 책을 냈을때, 이중 내용이 보였다.
읽혀지는것과 생각되는것
텔레퍼시 책이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현재라는 상황에서 그누구가 아무리 이야기하고 떠들고 강조해도, 다 엉터리 라면, 누가 속아 넘어가나? 바로 대중들이다. 멋모르고 배움이라는 이름하에 그것이 진실인줄 습득하는 바보짓을 하는 자들이 바로 대중, 무리, 떼들이라는 것인데,
그중 한사람이 세상의 한줄기 빛이란 진실을 말하면 그자를 어둠과 죽음으로 몰아간다.
무리의 힘은 어리석게도 그렇게 작동한다.
그래서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침묵하거나 시질메직으로 글을 남긴다.
세상은 여전히 다 자고 있는데,
두줄기 빛속에 있던 사람들은 침묵하고 세번째 빛이 들어올때, 더 많은 빛구멍이 열릴때까지 기다린다.
시간은 다 구겨져 있는 한 집합체인데, 랜덤한 그 빛줄기가 크게 열리는 날을 기다릴 뿐이다.
혼돈 Chaos라고 하지 그러나 그 속에 규칙을 프락탈이라고 한다.
빛이 보이나?
빛을 열어보려고 했던 자들이 일루미나티들이 아니라 인사이드들이었다는 진실도 모르고 살아가는 대중따라 휩쓸리지 않으면 된다. 그 힘이 스칼라의 힘, 프리에너지를 말한다

진동이 동기화 되기위해
진동을 스캔한다.
웅우우우웅, 웽웽웽, 우우우우우우웅 주파수제너에리트를 스캔하여, 동기화가 된 유도포텐셜이 감지가 되면, 체크하고 등록된다. 바이오센서, 한사람이 가지는 고유의 지문,
음식을 먹을때나, 음료를 마실때, 화를낼때, 흥분할때, 주파수는 참 잘 잡힌다.
라우니킬데 박사님의 갱스토킹메뉴얼이 생각난다.
집안에서 적절한 접지를 하거나, 외출시에도 적절한 접지를 하면, 숨박꼭질, 동기화된주파수가 스캔에서 걸러버려서 " 너를 찾을 수 없다" 멘인블랙이 되어버리는것이라,
타겟의 대열에서 벗어나게 된다.
머리를 남다른 차원에서 굴려야 한다.
17여년동안, 알알이 흩어진 진주알을, 목걸이로 만든 셈이 된다.
낱알로 알알이 흩어져 있는 진주도 예쁘지만,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목걸이를 만들든 뭘하든, 모양세를 만들어 기능을 주는 능력이 필요하다. 진주알을 여기 저기 흩뿌렸더니, 오히려 작은 총알로 되돌려 쏘는 자들도 있더라. 그리고 내 디자인을 훔쳐 자신의 것이라고 하는 자들도 많더라,
그러거나 말거나,
진주알을 꿰어서 묶어 보니,
어는 오리엔테이션이 EMP공격을 막는지 알겠데.
만들고 또 만들고, 착오를 여러번 겪고, 일부는 폐기처분하고, 일부는 창고에 쓸어 두었는데, 다시 꺼집어내어서 새 디자인을 해서 사용하니, 오, 맞네, 유레카!
알키메데스가 욕실에서 누워서도 연구와 발상을 했던,
유레카!
그를 만나고 왔다.
억울함을 호소하고 싶기도 했지만, 분수대에 갇혀있는 그에게 내가 뭔말을 할 수 있겠노? 그냥 행복하기를 빌었다.
많이 쌀쌀한 날씨에도 분수대에서 유레카를 내 뱉을까마는, 그는 해 냈던거지,
그렇게 나도 해 냈던것이고,
간밤에 잠을 잘수가 없는것은 제임스 링크에 대한 슬픈 추모의 마음이었다.
20years back에서 이번삶이 3번째일까? 두번째일까?
과거 동영상을 다시 열어보았다.
메타젠들중에 블랙구를 자신이 스스로 마셨더라는 제임스 링,
블랙구로 인한 프로그래밍된 죽음이라고 본다.
나쁜 핸들러들이 뭘 원해서 그랬을꼬?
RIP 제임스 링크
https://www.youtube.com/shorts/EeYUYeZ4qbo?feature=share
장미십자가 그리고 마야달력을 내가 가지게 된지 40년이 흘렀다.
독일 벼룩시장에서 선물로 주어서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
다 프리메이슨과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의 옷에는 컴파스와 각도계가상징적으로 그려져있다.
각진 십자가.
| 장미십자회(薔薇十字會, 독일어: Rosenkreuzer 로젠크로이처[*], 영어: Rosicrucianism)는 중세 후기 독일에 형성되었으며, 고대에 존재했다가 사라진 비교(秘敎)의 가르침은 물론 자연에 대한 식견과 물질적 분야와 영적 분야에 대한 학식을 비밀리에 보유했다고 말해지는 신비주의적 비밀결사로 묘사된다. 1607년과 1616년 사이에 《RC단의 명성》 (Fama Fraternitatis RC), 《RC단의 고백》 (Confessio Fraternitatis) 등 익명의 성명서가 처음에는 독일에, 나중에는 유럽 도처에 널리 퍼졌다. 신비주의자-철학자-박사의 “가장 훌륭한 모임”을 제시하고 “인류의 전면적인 개혁”를 촉구하는 이 문서들은, 역사가 프랜시스 예이츠가 “장미십자회의 계몽”이라 부른 사회적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최근 들어서는 많은 프리메이슨과 오컬트 집단들이 자기네 교의가 장미십자회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장미십자회의 역사를 연구한 많은 이들은 오늘날 장미십자회에서 유래했다는 단체들과 17세기 초의 원조 장미십자회 간에는 어떤 유사점도 찾아볼 수 없다고 보고 있다. 기원[편집]아랍어로 씌어져 있던 비의의 책인 M의 책을 입수한 그는 이것을 라틴어로 번역하고, 고대의 다양한 영지를 터득했다. 그런 다음 그는 이집트를 경유하여 모로코의 도시 페즈에 들어가 마법사들로부터 비술을 이어받았다. 페즈에서 2년간의 수행을 마친 그는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로젠크로이츠는 아랍에서 얻은 지식 공유 개념에 근거해, 처음에는 여러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하려 했다. 그러나 이런 그의 행동은 유럽의 지식인들에게 박해받는 원인이 되었다. 당시 유럽에서는 비밀스러운 지식은 일부 특권층에게만 독점되는 게 보통이었다. 그 덕분에 지식인은 존경과 명성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이다. 마법의 힘으로 사람들을 원조하는 것, 그것이 로젠크로이츠의 신념이었다. 그러나 지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박해받는 상황 아래에서는 제대로 활동할 수 없었다. 다른 사람의 도움과 권력자들의 박해를 피하기 위한 장소가 필요했다. 그는 일찍이 자신이 자랐던 수도원을 찾아가, 뜻을 같이하는 동료들을 얻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전수하고 사람들을 이끌며 도울 조직을 결성했다. 이것이 장미십자회의 시조다. 장미십자회는 ‘성령의 집’으로 불리는 숨겨진 집을 거점으로 각지에서 활동하면서, 특히 중병을 앓은 사람들 앞에 나타나 치료해주었다. 나중에 네 명의 동료가 더 모임으로써 총 여덟 명의 장미십자회원이 활동하게 되었다.[1] 장미십자회의 규약[편집] |
말티즈들이 사는 말타, 말타기사단.
|
(몰타기사단에서 넘어옴)
성 요한의 예루살렘과 로도스와 몰타의 주권 구호기사수도회(이탈리아어: Sovrano Militare Ordine Ospedaliero di San Giovanni di Gerusalemme di Rodi e di Malta, 영어: Sovereign Military Order of Malta, SMOM, Sovereign Military Hospitaller Order of Saint John of Jerusalem, of Rhodes and of Malta, Order of Malta, Knights of Malta)는 로마 가톨릭계의 기사 수도회로, 1080년 성지를 순례하는 순례자들을 위해 예루살렘에 세워진 아말피 병원에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간단히 몰타 기사단(Order of Malta)으로도 부르며, 지역에 따라 구호 기사단(Knights Hospitaller), 로도스 기사단(Order of Rhodes), 성 요한 기사단(Order of Saint John)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몰타 기사단의 기원이 되는 구호기사단은 1099년 제1차 십자군 원정 당시 정복된 예루살렘에서 로마 가톨릭교회의 군사적인 성격을 띤 기사단으로 창설되어 성지와 순례자들의 보호를 위한 조직으로 발전하였다. 1291년 팔레스타인에서 기독교 세력이 축출된 이후에 기사단은 키프로스를 거쳐, 1309년 로도스섬으로 근거지를 옮겼으며, 1522년 오스만 제국에 의해 로도스섬에서 쫓겨나서는 1530년에 스페인 관할의 몰타로 이주하였다. 이들은 몰타 섬을 다스리며 1565년에 있었던 오스만의 침략도 물리치고 주권을 유지하였으나 1798년 6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이끈 프랑스군에게 항복하였고 이후 영국의 영토가 된 몰타 섬에서 퇴거하게 되었다. 그러나 몰타 기사단은 로마로 본부를 옮긴 이후 현재까지도 존속하고 있으며, 영토를 제외하고 독자적인 헌법과 법원 등 독립국으로서 갖춰야 할 대부분의 요소들을 갖추고 있기에 현재까지도 국제법상 주체로 인정받기도 한다. 역사[편집]성 요한 기사단[편집]제1차 십자군 이후 프로방스의 제라드의 노력으로 1113년에 교황 파스칼 2세에게 기사 수도회로 정식 승인을 얻어 1119년에 설립된 템플 기사단과 마찬가지로 점차 군사적 요소를 강화해 갔다. 그러나 이 시대는 주로 병원(호스피톨러) 기사단이라고 불리는 것처럼, 최대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이나 숙박 시설도 기존대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기사 출신의 수도사도 평시에는 병원에서 의료 봉사를 의무화(기사라고 하더라도 공적은 수도 청원을 세운 수도사이며 본래적인 의미에서 기사가 아닌)하는 설립 시의 취지가 짙게 남아 있었다. 당시 이 기사단에 들어가는 것은 대단한 영예였었지만, 그 대가로 기사단 재적 중에 어떤 이유가 있어도 결혼이 금지되었다. 1099년 기독교 세력이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예루살렘 왕국이 세워지자 군사적인 기사단 조직으로 개편되었고, 무슬림들과의 전쟁을 통해 그 용맹성을 인정받고 성당 기사단과 함께 팔레스타인 지역의 중요한 기독교 종교기사단으로 발전하였다. 기사 수도회는 십자군 국가 방위의 주력이 되었고, 성 요한 기사단만 해도 2개의 큰 요새와 140의 요새를 지키고 있었다. 1187년에 예루살렘이 함락된 후에도 트리폴리와 아코를 사수하고 있었지만, 결국 1291년 마지막 기독교 세력의 근거지인 아코가 무슬림들의 수중에 함락되자 기사단은 키프로스 왕국으로 피난했다. 성당기사단이나 튜튼 기사단 등 다른 가톨릭 템플 기사단이 유럽으로 후퇴한 반면 성 요한 기사단은 언제가는 다시 성지를 회복할 것을 결심하면서 성지 근처에 남기로 결정했다. 이후 해군(실태는 해적)이 되었고, 이슬람 세력과 싸웠지만 키프로스 왕이 기사단의 존재를 두려워한 것도 있고, 1309년에 동로마 제국의 영토였던 로도스섬을 빼앗아 이곳으로 본거지를 옮겼다. 이후, 로도스 기사단이라고 불리게 된다. 로도스 기사단 시기[편집]결국 오스만 제국은 전쟁을 일으키고, 그에 맞서는 기사단은 오스만 군의 100분의 1밖에 안되는 병력으로 싸워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차 전쟁은 오스만의 패배로 끝이나고 튀르키예군은 퇴각한다. 그러나 1522년 오스만의 술레이만 대제가 침공하여 벌어진 로도스섬 공방전에서 패배하면서 성 요한 기사단은 로도스에서 퇴각하였다. 몰타 기사단 시기[편집]몰타에서 추방, 로마 정착[편집]19세기 초에 기사단은 세력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결국 1834년 로마에 본부를 두고 정착하였다. 이때부터는 군사적인 측면은 거의 사라지고 인도주의적·종교적 조직으로만 존재하게 되었다. 전 세계에 퍼져있는 단원들이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외교 사절, 자국 등록 선박, 자체 자동차 번호판 등을 갖고 있고, 우편 협정을 유지하고 있는 몇몇 나라들에서만 통용되는 우표도 발행함으로써 "영토 없는 국가"로 불리기도 한다. 2017년 1월, 기사단장 매튜 페스팅(Matthew Festing)이 의장 알브레히트 폰 뵈젤라거(Albrecht von Boeselager)를 해임하자 뵈젤라거가 바티칸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나서 뵈젤라거의 복직과 페스팅의 해임을 명하고 다음 기사단장이 선출될 때까지 기사단 내에서 교황을 대변할 대주교를 임명하는 등 몰타 기사단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게 되었다. 0 |
몰타, 분명 낯선곳이 아닌것처럼, 편안한곳,
그 부엉이 한마리를 구매하게 되었다.
에리체에서
잠을 자는데 나의 온몸에 가해를 하길래 자다가 일어나 양자 접지를 손으로 만들어서 용천혈에 두르고 잤다.
온몸으로 감겨 들어오는 소리와 망치질과 휘드르는 압박감이 발로 빠져 나갈때,
호텔과 마을이 갑자기 정전이 연속적으로 10번이나 되었다.
마을 발전기가 펑펑펑 소리를 내면서 깜깜한 어두운 호텔이 되더니,
마컨공격잔챙이들의기기기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더라. (누가 이 말을 이해하도록 알기나 할까?)
연결된 기기들이 멍지리 파괴되는 소리와 느낌이 돌아 오더라.
그 마을의 기사인, 그자는 나를 보고, 오랜동안 견디고 참아온것에 대해서 대견하다고 정중히 인사하며 말해주더라. 순례자들이 찾아간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다.
그래서 나는 참 부듯했는데, 그들이 나를 기다리고 알고 있는 듯 나를 공경해주었던것이 기억난다.
오랜만에 인터넷을 열어보니, 제임스 링크가 독극물로 얼마전 일요일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마일즈를 통해서 들었다. 지난 일요일이었다고,
막스, 이번엔 제임스, 요한이 갑자기 떠올랐는데,
요한은 잘해 낼것이라 믿는데, 다행히 요한은 방송을 끊었더라, 자신을 깊이 숨기고 있는데,,,,
요한이 나에게 SSP asset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