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안락사로 죽음을 택한 구달 박사이야기 기사를 보고,
우리 인간 모두들의 종결점으로 인지 하고있는 죽음
이란 그 순간을 생각해보았다.
인위적죽음,
자발적죽음,
죽음은 사라지거나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신체의 마비로 인해 영혼이 육체를 벗어나는 과정이다.
육신만 없어질뿐, 영혼은 에테르체로, 영성체로 멀티덴시티빙으로 존재하게 된다
그들은 좀해서 3D의 모든 존재를 해치지 못한다.
그들은 순수 에테르체이기때문이다.
영혼4D의 연구는 수퍼솔저의 폭로에 따르면, 기밀로 되어 있어,
그 4D세상을 오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즉, 3D세상의 현상에서 보면 죽었다 살아났다 하는것을 말한다.
기밀이고, 그들만이 아는 세상이다보니, 아는자들은 죽음으로 처단하는 3D의 규율,
그렇지만 이제 아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죽임짓하는것도 지친기라...
일단 아는것부터 적어보자,
막스스피어스가
4D세상의 메신저로 3D에 와서 많은 진실을 풀어놓고 갔다.
음모론인것이지,
최근에는 코리구드씨가 비밀우주프로그램(secret space program)을 통해서 많은 폭로를 해주고 있다.
나는 막스스피어스, 코리구드씨에게 무척 감동과 감사, 말로 표현안되는 느낌을 전한다.
우리에게
심장마비사
심장이 마비하여 죽는다 이말이지,
심장사마비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심장이 죽어서 마비되는것이 아니라
심장이 마비되어 죽음을 마지한다는 것인데,
마비의 원인과,
마비의 메커니즘을 알면 죽음은 있지 않다는 말과 같다.
마비란?
경련주파수다.
경련을 일으킬수 있는 주파수도 아주 다양함,
느낌은
강할때는 따갑고, 약할때는 차다! 는것,
만일 그손에 온기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경우는,
마비의 극한 단계까지는 아직 가지 않았다는것,
그것이 바로 스칼라 공간이다.
3D 벡터공간으 유한성과, 다차원 스칼라공간의 차이다.
공간은 절대로 "비어있지 않다" 고 했다. 스칼라물질이 차 있기때문,

내가 경험한 스칼라 공간
손으로 그림을 그려보았다.
부분으로 스칼라파를 표현했지만 공간전체가 스칼라파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더라는것,
백회, 이마, 목, 가슴(심장) 횡경막, 복부의 태양신경총, 맹장충수, 엉치뼈날개부위 , 대퇴, 슬개골, 비골(종아리 근육이 만나는 부위) 그리고 발목, 발뒷꿈치, 엄지발가락, 발바닥근까지, 정화되는 스칼라파가 흘러가는 신체 부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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